[당선 소감] 하태문 부회장 / 김충완 부회장
[당선 소감] 하태문 부회장 / 김충완 부회장
  • 한우마당
  • 승인 2018.03.2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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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문 부회장

하태문 부회장 “한우인 의견 반영한 정책대안 만들겠다”

지난 임기 동안 미력하나마 미허가축사 적법화, 한미 FTA, 김영란법 개정, 농협적폐청산 등을 위해 앞장서서 노력해 왔으며, 농가들의 권익과 소득창출, 협회 회원간 화합과 소통을 위해 노력해 왔다.

새로이 시작되는 이번 임기에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왔건만 봄 같지 않다는 말처럼 축산업이 중요하지만, 국민이 축산업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적다. 이런 상황에서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해 그 누구 보다 앞장서서 실천하겠다.

또한, 한우인의 힘든 애환과 고민을 이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금 한우산업에 산적해 있는 정책 현안에 대해 해결방안을 고민하고, 한우농가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대안과 대책을 만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한우가 민족산업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한우산업의 발전을 위해 열정과 신념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

김충완 부회장 “자랑스럽게 후대에 물려줄 한우산업이 될 것”

사실 지명직을 한 번 하기도 어려운데 2번이나 하게 되어 영광이다. 지난 임기를 돌이켜보면 김홍길 회장을 중심으로 한우산업의 판을 돌려놓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의 임기는 우리 시대의 한우산업 뿐만 아니라 후대에도 자랑스럽게 한우산업을 이어줄 수 있는 한우산업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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