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벳, 송아지 폐사율 감소를 위한 신제품 “황금초유” 개발
이글벳, 송아지 폐사율 감소를 위한 신제품 “황금초유” 개발
  • 한우마당
  • 승인 2018.04.1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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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용의약품 전문기업인 (주)이-글 벳이 송아지 폐사율 감소를 위한 신제품 ‘황금초유’를 출시하였다.

신제품으로 출시한 ‘황금초유’는 미국산 고급 초유 원료와 고급 난황 원료를 사용하였고, 면역력 향상 효과를 통해 송아지 출생 초기의 질병 발생을 억제하는 제품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송아지 폐사율은 전체 송아지의 약 20%로 추정되며, 폐사의 주요 원인은 설사이고, 송아지 설사는 면역학적, 영양적 원인이 가장 크다.

이글벳이 새롭게 출시한 황금초유

이에 (주)이-글 벳은 초유, 난황, 비타민A, 비타민 D3, 비타민 E, 셀레늄 등이 함유된 ‘황금초유’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송아지 설사의 해결방안을 제시하였다.

‘황금초유’에 사용된 초유에는 일반 우유보다 영양성분이 단백질은 5배, 지방 및 무기질은 2배, 철분은 10배가 함유되어 있으며, 면역물질은 IgG, IgM, IgA, IgY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일반적인 초유가 하루 3~5회에 걸쳐 송아지에게 1.0L의 용량을 먹여야 하는 것과 달리, 황금초유는 하루 단 1회(미지근한 물 150mL)만 투여해도 송아지에게 필요한 초유의 면역물질 및 영양성분을 충족시켜준다. 또한, 보편적인 한우 젖병 크기에 맞춘 규격으로 입구에 끼워 넣기 좋아 사용이 편리하다.

(주)이-글 벳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황금초유’는 타사 제품 대비 고급원료를 사용하였고, 81.2%의 고함량을 함유하여 면역력 증강 효과 외에도 셀레늄 및 비타민 E 첨가로 송아지의 백근증(근무력증)을 예방하는 등 축우농가의 송아지 폐사 걱정을 덜어줄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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