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 아산공장 준공
우성사료 아산공장 준공
  • 한우마당
  • 승인 2018.10.10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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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로 열어가는 우성사료의 새로운 도약

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가 지난 9월 11일 아산시 둔포면에 위치한 아산공장에서 농림축산식품부 박홍식 과장, 오세현 아산시장, 이양희 사료협회장을 비롯한 농축산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거행했다.

ICT기술이 접목된 아산공장은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빠르게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발맞춰 스마트공장으로 지어졌다. 월 4만 톤 생산능력의 아산공장은 입고 원료의 하차부터 무인화로 통제되는 시스템을 갖춰 운영 효율을 높였으며 사료 원료의 저장부터 투입에 이르는 모든 라인을 반추 동물과 단위 동물로 생산공정을 완전히 분리하여 교차 오염을 방지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로써 우성사료는 생산성 개선과 더 나은 품질로 고객에게 보답하게 되었다.

특히, 품질 향상을 위한 가공용 기계 설비에도 중점을 두어 고마력 햄머밀로 분쇄 성능을 높여 제품의 입자도 안정화와 다양한 곡류의 식물 단백질을 다양한 크기로 분쇄해 축우와 양돈 사료의 에너지 이용률과 가공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익스팬더, 더블펠릿, 크럼블 등 다양한 형태의 가공 사료를 포함해 170여 종의 고품질 사료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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