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축산인 생존권 사수 총궐기대회
담양군 축산인 생존권 사수 총궐기대회
  • 한우마당
  • 승인 2018.12.2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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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지부(지부장 김옥범)는 제2차 담양군 축산인 생존권 사수 총궐기대회를 지난 11월 26일 담양군청 앞에서 진행하며, 최형식 담양군수를 규탄했다.

최형식 군수는 이번 2차 접회 전 축산인 대표와 대화를 통해 축사거리제한 조례변경, 신규축사 소규모 단지화, 후계농 규제완화, 축사 적법화를 선이행하기로 약속하여 집회를 연기했다.

허나 이후 축산인 대표와 협의없이 축사 신축 불허 및 거리제한 조례변경을 추진하고, 서류보완만 되면 축사신축허가를 승인하기로 한 축사에 대해 모두 불허 처분했으며, 2018년도 추경 예산을 확보한 퇴비장 증축 시범 사업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해 축산인의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최형식 군수를 대상으로 생존권 투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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