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의 가치로 따뜻한 세상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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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마당
  • 승인 2019.02.07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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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 대전시장상 표창

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천하제일은 지난 6일 제 1회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후원자 초청 행사에서 그간의 따뜻한 후원활동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대전시장상을 전달 받았다.

천하제일사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인연은 2000년부터부터 시작된 ‘현재진행형’으로, 천하제일은 재단을 통해 꾸준히 지역사회 빈곤가정 아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10년부터 지난 8년 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연계한 ‘천하제일 인재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51명의 아이들에게 2억 7천만원이 넘는 금액을 지원해오고 있는데, 대전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천하제일사료 공장이 위치한 인천, 함안, 익산 지역의 아이들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하여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교육비의 부담에서 벗어나, 천하제일사료의 든든한 응원에 힘입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속에서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되었으며, 실제로 지원 받은 대부분의 학생들은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여 각자의 꿈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

천하제일사료 선양선 부사장은 “2000년부터 실시해온 천하제일의 꾸준하고 깊은 애정이 담긴 지원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 다양한 재능을 가진 친구들이 원하는 꿈을 향해 달려갈 때 경제적인 문제로 좌절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지지는 물론, 여건이 허락하는 한 더 적극적으로 학생들을 응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천하제일은 ‘천하제일인재육성프로젝트’ 외에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인 동곡요양원에 정기적인 후원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지속적으로 전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후원금, 대전복지관 등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며 꾸준하고 극적으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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