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사료 창사 50년 맞아 새로운 도약 결의
우성사료 창사 50년 맞아 새로운 도약 결의
  • 한우마당
  • 승인 2019.02.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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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성사료 위대한 여정의 시작

우성사료(대표이사 지평은)가 올해로 창사 50년을 맞는다. 1968년 12월 27일 창업주 故 운암 정인범 회장이 하루 생산량 30톤 규모로 대전시 동구 효동에 설립한 삼성사료가 지금의 우성사료 전신이다.

그간 국가 식량산업의 발전에 매진한 결과 현재는 국내 3개 공장, 해외 2개 공장, 운수, 동물약품, 유통, TJB방송을 통해 사업 다각화로 축산 관련 산업과의 시너지를 높여 축수산전문회사로 성장했다.

우성사료는 창사 50주년을 맞아 앞으로의 미래 50년을 바라보는 큰 그림을 그리고 조직을 개편하는 등 위대한 여정을 시작했다. 그 중 큰 시작으로 37년간 서울, 경기, 강원, 충청 지역에 사료를 공급하던 천안 공장의 가동을 중단하고 충남 아산에 지난 9월 11일 새로운 시스템의 스마트공장을 준공하여 가동 중이다.

ICT기술이 접목된 아산공장은 4차 산업시대를 맞아 빠르게 변화하는 축산환경에 맞춰 스마트공장으로 지어졌다. 월 4만 톤 생산능력의 아산공장은 입고 원료의 하차부터 무인화로 통제되는 시스템으로 운영하여 효율을 높였으며 모든 생산 라인은 반추 동물과 단위 동물로 완전히 분리하여 교차 오염을 차단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특히, 품질 향상을 위해 고마력 햄머밀로 분쇄 성능을 높여 축우와 양돈 사료의 에너지 이용률과 가공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익스팬더, 더블펠릿, 크럼블 등 다양한 형태의 가공 사료를 포함해 170여 종의 고품질 사료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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