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과 함께하는 영월동강한우의 빛나는 10년
천하제일과 함께하는 영월동강한우의 빛나는 10년
  • 한우마당
  • 승인 2019.04.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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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사료(총괄사장 윤하운)와 함께 지속적인 한우 발전의 미래를 그려가는 영월동강한우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천하제일은 지난 15일 강원도 영월동강한우타운에서 60여명의 영월동강한우 사양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0회 영월동강한우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경철 천하제일사료 축우 특판 부장의 ‘2019 한우 시황과 소도체 등급판정기준 확정안’에 대한 논의와 함께 ‘2019년 천하제일의 제안 및 송아지 60일령 체중 콘테스트’ 그리고 ‘2018 출하성적 소개 및 시상’ 등 다양한 콘텐츠 등으로 알차게 준비되었다.

안 부장은 등급 보완의 기대효과로 “생산자 측면에서 육질, 육량등급의 완화된 기준이 수익의 증대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고 고급육과 일반육의 이원화 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의 반영인 만큼 수익성 증대를 위해 육량, 육질 모두 준비하기 위해 육성기, 송아지 관리를 강조하였고 소비자 측면에서는수입육과의 가격폭의 감소로 한우 소비의 다양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금번 행사를 주관한 최지호 부장은 새로운 등급판정기준에서는 ‘등심단면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여러 가지 사양관리 중에서, 첫 단계로 “’빠른 입붙이기’를 통한 반추위 융모 발달과 이유체중 증가”를 꼽았다.

더불어 영월동강한우 회원들과 함께 ‘송아지 60일령 체중 콘테스트’를 진행 할 것을 밝히며, 참석한 많은 농장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진행되는 콘테스트를 통해 천하제일의 하모니 어린 송아지와 하모니 스타터 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거세비육부문 베스트상을 받은 엄복섭 사장은 ‘1+이상 등급 출현율 96%, 도체중 454.7kg’ 성적을 기록해 농가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주몽 이사는 “난항 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영월동강한우가 진심으로 자랑스럽다”고 밝히며 “농가 사장님들의 아낌 없는 관심과 사랑 덕분에 올해 10주년이라는 기쁜 역사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오늘 수상하신 사장님들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앞으로도 천하제일과 함께 한우 사업의 밝은 내일을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영월동강한우는 영월지역을 대표하는 한우브랜드 단체로 천하제일사료와 함께하는 대표적인 브랜드 단체들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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