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원한우산업 발전세미나, 퇴비부숙도 논의
[강원] 강원한우산업 발전세미나, 퇴비부숙도 논의
  • 한우마당
  • 승인 2019.07.0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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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지회(지회장 박영철)는 지난달 30일 시군지부장을 비롯해 도청, 축협조합장협의회, 학계,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강원도 한우산업발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내년 3월로 예정된 퇴비부숙도 검사와 관련한 내용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박영철 지회장은 “퇴비부숙도 검사에 대해 농가들이 많은 불안감을 갖고 있다. 강원지역의 한우농가 대다수가 영세한 규모로 퇴비장 역시 협소해 뒤집기 작업을 하기가 원활하지 못하다.

하지만 이런 현장의 상황은 고려하지 않고, 당장 내년 3월부터 검사를 실시해 부적격 농가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하니 농가들로서는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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