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고민해결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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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우마당
  • 승인 2019.07.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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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단협 8대 현안 선정, 사안별 전담단체 지정

축산관련단체협의회(회장 김홍길)는 지난 5일 제3차 축단협 대표자 회의를 개최해 올해 주요 추진과제와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축단협은 현재 축산농가의 가장 큰 고민인 미허가축사 적법화, 퇴비 부숙도 유예기간 연장 등 주요 현안을 올해 해결 과제로 제시했다.

이 같은 해결 과제에 대한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사안별 전담 단체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축산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자 약 1만명 규모의 ‘소비자·축산인 한마음대회’ 개최를 검토했으며, 전임 축단협 회장인 문정진 토종닭협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김홍길 회장은 “지금 축산농가 앞에 수많은 난제들이 있지만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각 사안별로 전담하는 만큼 온 힘을 다해 대응하고자 하니 회원단체와 농가간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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