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인터내셔널 준공식 개최
원 인터내셔널 준공식 개최
  • 한우마당
  • 승인 2019.07.30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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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인터내셔널은 지난 7월 17일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 만세로 726-21(동항리 821-9)로 이전했다.

원 인터내셔널은 2002년 평택시 고덕면에서 창업하여 2004년 법인 전환 후 아일랜드의 McHALE, TANCO, 프랑스의 KUHN, 이태리의 MASCHIO 사와의 판매계약을 바탕으로 해당 제품을 국내 독점 공급하고 있다.

 

2008년 도일동에 사옥을 신축 입주 후 11년만에 다시 안성시 동항산업단지에 사옥을 확장 신축해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고 있다. 

이번 사옥 신축 시 원 인터내셔널의 핵심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설계과정에서부터 특별히 주의를 기울였다.

우선 모든 투자의 가장 큰 목적은 고객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회사의 완벽한 서비스 체계 구축에 그 목적을 두었으며,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과 시설을 확보하여 소비자의 신뢰 확보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최상의 근무 환경과 복지 시설을 제공하여 사원의 근무 만족도 향상을 통해 업계 최고의 고객서비스 실현을 이룩하고자 하였으며, 농기계를 공급하는 회사로서 자연의 중요성과 소중함 강조하기 위해 자연을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는 모습의 유기적 건축을 담았다.

신사옥은 대지면적 13,900㎡(약 4,200평)으로 본관 A동, 생산동 B동, 완성 제품 보관동 C동의 3개동으로 건축연면적 4,300㎡(약 1,300평)으로 구성됐다.

1층은 고객휴게실, 직원휴게실, 구내식당, 부품사무실과 부품창고로 구성되었으며, 2층은 사무실과 임원실, 회의실, 문서고, 체력단련실과 옥상 야외 정원이 마련되어 있다.

3층은 대표이사실과 80여명이 교육할 수 있는 교육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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