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도지회, 연석회의 및 사업설명회 개최
부산‧경남도지회, 연석회의 및 사업설명회 개최
  • 한우마당
  • 승인 2019.07.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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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도지회(지회장 강호경)는 시군지부장 연석회의 및 부산울산경남도 한우자조금 대의원 지도자 사업설명회를 지난 7월 12일 진주시농업인회관에서 개최했다.

강호경 지회장은 “최근 한우가격이 온기를 띄고 있다고는 하지만 한우사육 두수가 300만두를 상회하는 등 불안한 요소를 안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이러한 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미경산우 비육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당부했으며, “3개월도 채 남지않은 미허가축사 적법화 시기 도래와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가 한우산업의 큰 걸림돌인 만큼 다 같이 힘을 모아 미래를 대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모인 시군 지부장들은 내년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제도와 관련하여 우분의 유용성을 무시한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써 친환경적인 퇴비임을 알려야 할 것을 강조했다. 이 밖에 1등급 미만의 저등급 한우고기의 다양한 요리 방법 개발, 경남 지역의 OEM사료 공급을 위한 물류센터 지원 등 한우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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