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정부 함께 ‘퇴비부숙도 현장점검’ 실시
농가-정부 함께 ‘퇴비부숙도 현장점검’ 실시
  • 한우마당
  • 승인 2019.08.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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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유예기간·장비 지원 후 시행돼야 촉구

지난 1일 전국한우협회와 환경부, 농식품부, 축산환경관리원, 지자체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청에서 가축분뇨 퇴비부숙도 현장점검 회의 및 현장방문이 진행됐다.

이연묵 한우협회 경기도지회장은 이 자리에서 “미허가축사 적법화 이후 또다시 부숙도 기준에 맞게 시설을 갖추기에 농가의 부담이 매우 크며, 퇴비사 부분을 넓힐 수 없는 지역실정과 부숙된 퇴비 살포지역이 없다”며 “정부의 단속과 규제로 농가를 범법자로 몰락할 수 있어 충분한 유예기간과 장비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자체 공무원 또한 모두 적용시기를 유예할 필요가 있다며, 계도나 홍보를 충분히 진행하고 시행할 것을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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