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국산업 대책 전무, 피해대책 마련 강조
자국산업 대책 전무, 피해대책 마련 강조
  • 한우마당
  • 승인 2019.12.0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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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 지위 관련 대책 TF 간담회

개발도상국 지위관련 대책 TF 농민단체 간담회가 11월 12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에서 개최했다. 김홍길 회장은 “캐다나의 경우 미국과 협상 시 총리가 낙농업에 대한 피해를 모두 책임지겠다고 발언해 자국산업을 안정시켰다”며, “우리나라도 개방에 앞서 안정적인 산업을 위한 정부의 책임발언과 피해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회장은 생산비에 대한 최저가격안정제와 경영안정제도 등 주요품목을 단계적으로 정부에서 강하게 추진해줄 것을 요구했다. 회의에 참석한 국회의원들은 농업부문에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최대한 없도록 조치를 취할 것, 공익형 직불제를 포함한 농업예산 비중을 높이도록 요구, 실질적인 농어촌상생기금 대책을 위한 관련법을 개정하도록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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